TechFlow 소식, 11월 23일 분산형 캐피탈(Distributed Capital)의 파트너 신보(沈波)는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끝자리 894 지갑에 보관된 총 4200만 달러 상당의 자산 중 3800만 달러 상당의 USDC가 뉴욕 시간 11월 10일 새벽에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난당한 자산은 개인 자금으로, 분산형 캐피탈 관련 펀드와는 무관하다"며 "현재 현지에서 신고했으며 FBI와 변호사가 이미 개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명과 정의는 결국 야만과 악을 이긴다. 이것이 인류 사회의 철칙이며, 다만 시간 문제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