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NFT 유틸리티 플랫폼 트로피(Tropee)가 티오가 캐피탈(Tioga Capital)의 주도 하에 5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샌드박스(The Sandbox)의 세바스티앙 보르제(Sébastien Borget), 엑스클루시블(Exclusible)의 티보 로네이(Thibault Launay), 지오메트리(Geometry)의 그레고와 르죈(Grégoire le Jeune), 오픈씨(OpenSea)에 인수된 젬(Gem)의 창립자 로렌스 후쿨락(Lorens Huculak) 등 암호화폐 분야의 창업자들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번 지분 투자 라운드는 8월에 마무리됐다.
한편 트로피(Tropee)는 브랜드가 자신들의 시리즈를 기반으로 쉽게 사용자 경험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NFT에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