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한국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목요일 현지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여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공동 설립자 대니얼 신(Daniel Shin)의 자산 약 1억 400만 달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당국은 이 자산이 암호화폐 LUNA를 통해 불법적으로 취득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목요일 오전, 신은 자본시장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와 관련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조사를 받았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테라폼랩스 공동 설립자 대니얼 신이 설립한 결제 기술 회사 차이 코퍼레이션(Chai Corporation)을 급습 수색했다. 차이는 과거 테라폼랩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테라 원화 스테이블코인 KRT를 자사 결제 서비스에 통합한 바 있다. 검찰은 해당 회사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사용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