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 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WEMIX를 운영하는 한국 게임 대기업 위메이드(Wemade)가 전환사채(CB)를 통해 660억 원(약 4657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자산운용(Shinhan Asset Management), 키움증권(KIWOOM Securitie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참여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메이드와 WEMIX는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디지털 경제 플랫폼 구축에 적극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체인게임 플랫폼 Wemix의 플랫폼 토큰인 Wemix 토큰에 대해 투자 경고 조치를 내린 것과 관련해 장현국 대표는 DAXA와 현재 논의 중이라며 상장 폐지에 대한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장 대표는 커뮤니티에 정보를 제때 공개하지 못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Wemix는 분기 단위로 시장에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Wemix 토큰은 아직 팀에게 배분되지 않았으며, 토큰 활용 방안을 현재 연구 중이라고 덧붙였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