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31일 '중국판 머스크'로 불리는 틱톡 인플루언서 마이룽(马一龙)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하며 트론(TRON) 창시자 저스틴 선(孙宇晨)과 함께 술을 마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상에서 마이룽은 저스틴 선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아 TRX를 주제로 한 대규모 파티에 초대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저스틴 선은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싱가포르 시간 11월 4일 오후 8시에 마이룽과 라이브 대담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화성, 트론 생태계, Web3, 디지털 통화 등 핫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마이룽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세계 최고 부자이자 테크 거물 엘런 머스크(Elon Musk)와 외모가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실제 엘런 머스크 본인의 관심까지 받은 바 있다. 저스틴 선은 암호화폐 업계에서 단연 최정상의 인물로, 과거 엘런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73세의 메이 머스크(Maye Musk)와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AI와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해 대담한 바 있다. 이번에 '중국판 머스크'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어, 정상급 인물들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저스틴 선의 트윗에 첨부된 영상 조회수는 6.5만 회를 넘겼으며, 수천 번의 리트윗을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과 폭넓은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