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바이낸스는 이전에 오설(吳說)이 보도한 "OSMO 상장과 관련된 내부자 거래 의혹"에 대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반박했다. 조사 결과, Osmosis 블록체인 브라우저에 표시된 데이터가 오해됐다는 결론을 내렸다. OSMO는 상장 약 1일 전 대량 매수됐지만, 바이낸스에서의 상장 발표 전 모든 토큰이 신속하게 ATOM으로 거래됐다는 것이다. 즉, USDC에서 OSMO로, 이후 곧바로 ATOM으로 교환된 거래 흐름이다. 해당 주소는 여전히 OSMO를 일부 보유하고 있으나, 최초 구매 시점은 2021년 11월이다.
따라서 이번 조사에서는 브라우저상의 잘못된 표시가 오해를 낳았다고 결론지었다. 왜냐하면 OSMO 대량 매수는 바이낸스 상장 발표 전 이미 모두 ATOM으로 매각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는 정당한 거래이며 내부자 거래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아울러 관련 주소의 전체 거래 기록을 함께 공개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