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28일 트론(TRON) 창시자이자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 고문인 선위청(孫宇晨)은 최근 화상 연결을 통해 '2022 부산 블록체인 위크(BWB 2022)'에 참석해 기조 연설을 진행했으며, BWB 2022 후오비 세션 포럼에서는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개회사를 전달했다. 후오비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위청은 "현재 시장 상황이 다소 아쉽지만,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산업은 여전히 막대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지난 몇 년간 업계 종사자들의 공동 노력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의 가치를 인식하게 되었고, 이 산업은 분명 밝은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 부산 블록체인 위크는 NFT 부산 2021의 연장선상에 있는 행사로, UDC 컨퍼런스 이후 부산시가 주최하는 또 하나의 대규모 블록체인 행사다. 본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후오비가 메인 스폰서로서 참여했다. 선위청은 10월 중순 후오비 글로벌 고문위원회의 초대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임명 후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에 '후오비 글로벌 고문'이라는 직함을 추가하는 한편, 후오비 입사 관련 일련의 게시물을 게재하며 고문으로서의 소감을 공유하고, 반복적으로 HT(후오비 토큰)의 가치 제고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