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26일 저녁 화웨이에 입사한 지 19일 만에 트론(TRON) 창시자이자 화웨이 입사자인 선위청(송우정)이 다시 한번 파격적인 발언을 내놨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유포된 '선위청의 연인' 관련 소문의 진위를 밝히며, "트위터에서 돌고 있는 '선위청의 상대'라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선위청은 "업계에서 제 개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데, 거래소를 다시 세계 3대 거래소로 되살린 후 즉시 해결하겠다. 인재 추천도 기다리고 있다"고 맹세했다.
또한 선위청은 이번 화웨이 입사 일기에서 회사 생활의 바쁜 일정을 전했다. 화웨이 입사 19일 동안 경영진과 함께 극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왔으며, 거의 밤 12시 이전에 퇴근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선위청은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1990년생인 선위청은 올해 나이 32세다. 업계와 개인 브랜드 마케팅에서는 매우 노출가 많은 반면, 사생활은 극도로 조용하고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대중에게 알려진 그의 과거 '연애설'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동갑내기 스타트업 창업자 마지아(마자야)와 결혼 크라우드펀딩 마케팅 이벤트를 기획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