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Yarwood Ave에 위치한 고품격 저택(GCB)이 긴급 매각을 시도하고 있다. 이 집은 작년 12월 삼화자본 창립자 주수(주수)가 4880만 싱가포르 달러(약 2.4억 위안)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입 후 불과 6개월 만에 매물로 나온 셈이다. 이는 최근 제기된 '삼화자본의 파산 청산' 소문과 일치한다.
현재 이 부동산의 매매 가격은 매입 가격보다 낮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기에 개인 부동산을 보유 기간 1년 이내에 매각할 경우 부과되는 12%의 판매자 인지세를 더하면, 소유주는 1000만 싱가포르 달러 이상(5천만 위안)의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
한편, 싱가포르의 고품격 저택(Good Class Bungalow, 약칭 GCB)은 싱가포르 최고 수준의 고급 주거용 부동산으로, 전체 싱가포르 내에 약 2800채만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