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프랑스의 브랜드 모델링 및 3D 렌더링 기반 Web3 마케팅 스타트업 Omi가 60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펀딩을 완료했다. 이번 투자는 Dawn Capital이 주도했으며, Founders Future 창업자 마크 메나세(Marc Ménasé), Zenly 공동창업자 알렉시스 보니요(Alexis Bonillo), Deezer 창업자 다니엘 마렐리(Daniel Marhely), Voodoo 공동창업자 로렌 리터(Laurent Ritter) 등 엔젤투자자들과 더불어 Pareto Holdings, Financière Saint James(Veepee.com 공동창업자의 패밀리 오피스), Motier Ventures(老佛爷 백화점 패밀리 오피스), Famille C Venture(클라란스 패밀리 오피스) 등의 기관들이 참여했다.
Omi의 CEO 겸 공동창업자 우고 보렌즈테인(Hugo Borensztein)은 "Omi는 기업들이 증강현실(AR)이나 메타버스 같은 Web3 경험에 더욱 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마트 계약 활용 및 NFT를 통한 3D 콘텐츠 배포와 같은 기술적·문화적 과제들을 탐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tail Technology Innovation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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