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인도판 틱톡'으로 불리는 ShareChat의 모회사인 Mohalla Tech가 약 3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기업 가치가 약 50억 달러에 근접했다. 구글(Google), 미디어 그룹 타임스 그룹(Times Group), 싱가포르 국부펀드 템세크 홀딩스(Temasek Holdings)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소식통은 이번 투자 거래가 다음 주 중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ShareChat 모회사 Mohalla Tech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또한 ShareChat은 트위터와 스냅(Snap)을 투자자로 두고 있다. 소식통은 테슬라 최고경영자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트위터 인수 제안을 성사시킬 경우, 그는 ShareChat 지분의 6~8%를 보유하게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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