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Electrek의 보도를 인용해 테슬라(TSLA.O)가 현지시간 5월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에 공문서를 제출하여 할리우드의 산타모니카 대로 7001번지에 24시간 운영되는 레스토랑을 개설하겠다고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 레스토랑은 약 930제곱미터(약 9300평방피트) 규모로 자동차 극장과 슈퍼차저 충전소를 포함할 예정이다. 다만 레스토랑의 오픈 일정이나 메뉴 등에 대해서는 테슬라 측에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올해 2월 할리우드 지역 일대에 미래 지향적인 레스토랑과 드라이브인 영화관을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 레스토랑에서는 도지코인(Dogecoin) 등 가상화폐로 결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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