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23일자 소식에 따르면 Terra가 디피드 스터블 상태에 빠진 후 Tracer와 같은 프로젝트들이 향후 로드맵을 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 핵심 가치와 부합하는 동맹을 모색하고 있다고 Near 재단 책임자 니키 차라비(Nicky Chalabi)가 밝혔다.
Tracer와 Near는 동일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스마트 계약을 구축하므로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더욱 간소화될 전망이다. 또한 Near 프로토콜은 자원 배분을 통해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Tracer 등 프로젝트의 피해 규모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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