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으로, 메타(구 페이스북)는 대만에 아시아 최초의 '메타버스 XR 허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곳에서는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여러 응용 기술들도 선보였다. 메타 글로벌 제품 책임자 크리스 콕스는 "메타는 메타버스가 미래 커뮤니티 기술의 핵심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는 3D 몰입형 상호작용 경험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게 될 것"이라며, "대만은 관련 하드웨어 제조, 공공 인프라 구축 및 보급률 향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우수한 개발자들이 많기 때문에, 메타 메타버스 팀의 중요한 거점으로 이 지역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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