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암호화폐 관리 회사 코인패니언(Coinpanion)이 작년 가을 18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펀딩에서 총 550만 유로로 투자금을 늘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최신 라운드에는 위클로우 캐피털(Wicklow Capital), 레저(Ledger), 블록체인 닷컴(Blockchain.com), NYDIG, 크루소 에너지 시스템즈(Crusoe Energy Systems)를 비롯해 앤드레아스 쿠프케(Andreas Kupke), 모리츠 티엘레(Moritz Thiele), 마이클 페처(Michael Pötscher) 등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 투자자인 플로리안 슈반트너(Florian Gschwandtner), 한시 한스만(Hansi Hansmann), 하이테크 그륀더펀트(High-Tech Gründerfonds)도 추가 투자에 동참했다.
코인패니언의 CEO이자 창립자인 알렉산더 발팅고이어(Alexander Valtingojer)는 회사가 오스트리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다른 국가들로 신속히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기능 개발 외에도 기존 서비스 내에서 더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코인패니언은 HTGF(German High-Tech Gründerfonds) 산하 벤처 캐피탈이 주도한 18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펀딩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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