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후오비 창업자 리린(李林)이 모교인 후난성 핑샹시 팔중 동문으로서 해당 학교 교육재단에 3000만 위안을 기부하며 장학금 및 우수 교원 포상기금 설립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기부식에는 핑샹시 정협 주석 류리화(刘丽华)가 참석했다.
류리화는 "리린이 모교에 보이는 깊은 감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그는 팔중의 훌륭한 동문이자, 핑샹이라는 땅에서 나온 우수한 기업인이며, 이번 기부는 모교에 대한 보답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팔중과 핑샹 교육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팔중 출신 동문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그들은 자신의 사업을 성공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모교와 고향을 마음에 두고 있다. 시정협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플랫폼과 연결 고리를 마련해 고향 방문 및 고향 발전 지원을 돕고, 핑샹시의 '삼강일화(三强一化)' 건설 가속화를 위한 더욱 강력한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린은 "팔중의 교훈인 '충신독경(忠信笃敬)', 그리고 '높은 수준과 엄격함을 추구하며 진실과 아름다움을 다투는' 정신이 본인의 학업과 창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모교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감사의 표현이자 축복의 마음이며, 모교의 교육 사업이 더욱 빠르고 좋은 발전을 이루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