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바이낸스 창립자이자 CEO인 자오창펑(자오장펑)이 《포브스》지 커버 스토리 인물로 선정됐으며, 커버에는 그의 재산이 740억 달러라고 표기됐다. 이에 대해 자오창펑은 트위터를 통해 커버에 실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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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바이낸스 창립자이자 CEO인 자오창펑(자오장펑)이 《포브스》지 커버 스토리 인물로 선정됐으며, 커버에는 그의 재산이 740억 달러라고 표기됐다. 이에 대해 자오창펑은 트위터를 통해 커버에 실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많은 돈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