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카드 게임 '크로스 더 에이지스(Cross the Ages)'가 12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유티비(Ubisoft), 폴리곤(Polygon), 샌드박스(The Sandbox)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세바스찬 보제(Sebastian Borget) 등이 참여했다. 해당 게임의 베타 버전은 5월 말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6월에 가상 및 실물 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후 NFT 마켓플레이스와 DeFi 프로토콜도 게임 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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