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으로, LG전자는 3월 24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암호화폐 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을 회사 정관의 새로운 사업 분야로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사업 분야에서 이 회사는 암호자산 중개·거래업과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3월 2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대기업 그룹 LG전자는 회사 정관에 암호화폐, 블록체인, 의료기기 등 세 가지 새로운 사업 분야를 추가했다. 주주들은 2022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러한 신규 사업 목적안을 승인했다. 언론이 회사가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을 고려하고 있는지 질문하자 회사 대변인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단지 사업 분야를 일반적으로 언급한 것뿐"이라고 답했다.
이전에도 LG전자는 삼성에 이어 최근 NFT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올해 2월, 이 회사는 카카오 계열 블록체인 플랫폼 그라운드X와 협력하여 스마트 TV 모델에서 몰입형 NFT 체험 서비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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