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3월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PRNewswire는 클레이시티(KlayCity)가 시드 라운드에서 375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크러스트(Krust)와 아리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가 공동 주도했으며, 네이버 제트(Naver Z), 프렌즈게임스(FriendsGames), A&T Capital, OKX 블록드림 벤처스(Blockdream Ventures), 제네시스 블록 벤처스(Genesis Block Ventures), 카이로스 벤처스(Kyros Ventures), ROK 캐피탈(ROK Capital), 스테이블노드(StableNode), 플레이댑(PlayDapp), HG 벤처스(HG Ventures), 엑스네트워크 캐피탈(Exnetwork Capital)의 에릭 주(Eric Zoo) 창업자, 권도(Kwon Do) 등이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가상 세계 구축을 지속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KlayCity는 클레이튼(Klaytn) 네트워크 기반으로 개발된 P2E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NFT 및 LAY 토큰, ORB 토큰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미 한국형 위챗으로 불리는 카카오(KAKAO) 산하 투자사의 지원도 확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