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31일, 바이낸스는 사용자를 위한 '투자자 보호 기금(SAFU: Secure Asset Fund for Users)'이 10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금은 2018년 7월 설립되어 바이낸스 사용자의 자산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시 바이낸스는 수익의 일부를 보호 기금으로 할당하여 기금이 충분한 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속한 바 있다. 바이낸스 측은 현재 10억 달러 규모의 SAFU가 이미 사용자 자산의 안전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SAFU를 지원해 기금 규모가 최소 10억 달러 이상 유지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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