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지난 10년간 급속도로 발전해 왔으며, 이러한 개념이 금융, 기술, 소비재 등 여러 분야의 기존 거대 기업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JP모건, 골드만삭스 등의 전통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자사 사업에 통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특히 블록체인 기술은 페이스북, 트위터 및 기타 소셜 네트워크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결국 이러한 오래된 기업들은 '신생 산업 강자들'에게 패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미래 로드맵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5~10년 안에 이더리움이 메타버스를 구동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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