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최근 OK링크 그룹이 법제망의 《기업 대표 인터뷰》 코너 초청을 받아 블록체인 분야 범죄 유형, 경찰 수사의 어려움 및 해결 방안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OK링크 그룹 부사장 장차오(張超)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 등의 특성 때문에 종종 범죄자들이 자금 세탁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장 일선 경찰관들이 이러한 사건을 처리할 때 인지 비용이 크고 체인 상 데이터가 복잡해 증거 수집이 어렵며 사법 감정 데이터가 불완전한 문제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중국 내 최초의 블록체인 기술 개발 기업인 OK링크는 이러한 난점을 해결하기 위해 '체인상의 눈(鏈上天眼)' 시리즈 제품을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전국 30여 개 성과 시의 경찰을 지원해 백억 위안 상당의 자산을 회수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에 대해 장차오는 OK링크가 블록체인 브라우저와 B2B, 정부(G2G)용 보안 솔루션인 체인상의 눈, 체인상의 눈 프로(鏈上天眼Pro) 등 블록체인 산업 인프라 구축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블록체인 선도 기술의 응용을 탐색하고 실물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정치법률 시스템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능화 건설 과제의 전면적 심화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