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Beeple)은 최근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 나는 이것이 분명히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초창기와 비교해볼 수 있는데, 당시에도 거품이 있었고 결국 그 거품은 붕괴됐다"고 밝혔다. 다만 비플은 "하지만 거품이 인터넷을 없애진 못했다. 따라서 기술 자체가 충분히 강력하며, 나는 이 기술이 이런 거품보다 오래 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플은 최근 자신의 NFT 작품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를 최고 6900만 달러에 판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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