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월 12일. 그레이스케일 창립자이자 DCG 창립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가 트위터를 통해 "안전벨트를 매라(Secure your seatbelts)"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그레이스케일의 암호화폐 신탁 펀드 청약 재개를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확인 결과, 현재 그레이스케일은 새로운 청약 정보를 공개한 상태이며, BTC의 최소 청약 한도는 5만 달러, BCH, ETC, LTC, ZEN, ZEC, XLM은 각각 2만 5천 달러로 설정됐다. 반면 ETH와 XRP는 당분간 청약이 불가능한 것으로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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