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네이버 보도에 따르면, 빗썸의 주주인 비덴테(Vidente)는 넥슨 그룹과 함께 빗썸 홀딩스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협상은 근거가 없다고 언론에 밝혔다.
이 회사는 "이정훈 대표이사가 KPMG가 주도하는 빗썸 홀딩스 매각 절차를 인지하고 있으나, 매각 진행 상황에 따라 비덴테가 빗썸 홀딩스 지분을 처리할지 또는 추가로 취득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작년 3분기 말 기준으로 비덴테는 한국 거래소 빗썸의 지분 10.3%와 빗썸 홀딩스의 최대주주로서 지분 34.2%를 보유하고 있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한국경제신문은 한국 게임회사 넥슨이 빗썸 주주 비덴테와 함께 약 5조 원(약 46억 달러)을 들여 빗썸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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