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한국경제TV 보도를 인용해 한국 게임회사 넥슨(Nexon)이 비트썸 주주인 비덴테(Vidente)와 함께 약 5000억 원(약 4.6억 달러)을 투자해 비트썸 인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비트썸의 주요 주주는 비트썸홀딩스(지분 74%), 모바일 방송사 비덴테(10%), 오미니텔(Omnitel, 8%) 등이다.
넥슨은 1995년 5월 설립된 한국의 PC 게임 개발사로,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로 루나,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던전앤파이터(DNF), 포메라스트(포탄/팝픈 탱크), 카트라이더, 체인크로니클, 신의 영역, 메이플스토리(메이플 월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2 등의 캐주얼 온라인게임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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