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4일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CZ)이 블룸버그가 선정한 2020년 세계 50대 영향력 있는 인물에 선정됐다.
이번 명단에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메이퇀 창립자이자 CEO 왕싱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과거 이 명단에 오른 인물로는 마윈(잭마), 류치핑, 엘론 머스크(Elon Musk), 제프 베조스(Jeff Bezos) 등이 있다.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0 세계 50대 영향력 인물 명단은 지난 한 해 동안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금융, 정치,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대한 기여를 한 혁신가, 기업가, 지도자들을 선정하며, 2020년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인물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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