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미국 동부 시간 11월 19일, 올해 말 퇴임을 앞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 의장은 CNBC 인터뷰에서 앤드루 로스 소킨(Andrew Ross Sorkin)이 비트코인을 증권으로 규제할 수 있다는 제안에 반박하며, 비트코인은 "더욱 지급 수단 및 가치 저장 수단에 가깝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또한 클레이턴은 모건스탠리 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비트코인 성장세가 계속될 경우 결국 규제 당국이 개입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일종의 답변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결제 분야를 둘러싼 규제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클레이턴 재임 기간 동안 SEC는 여러 차례 비트코인 ETF 출시를 막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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