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이 지난 금요일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 케이트 윈슬렛이 암호화폐 폰지사기인 원코인(OneCoin)을 다룬 영화 《Fake!》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원코인(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사기로 꼽히며, 2014년 BBC에서 '암호화폐 여왕'이라 불린 루자 이그나토바(Ruja Ignatova)가 설립했다. 이 사기는 '비트코인(BTC)을 능가한다'는 문구를 내세워 전 세계 175개국에서 피해를 일으켰으며, 피해 금액은 50억 달러를 초과한다.
케이트 윈슬렛은 영화 《타이타닉》의 주인공 로즈 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전에 오스카 여우조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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