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선전시 지방금융감독관리국 관련 책임자는 올해 들어 선전시가 불법자금모집 및 사회안정 위협 관련 특별 점검·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각 부문과 시불법자금모집대응사무소(市处非办)의 업무 기능을 명확히 해 불법자금모집 대응 업무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선전시에서 새로 발생한 불법자금모집 사건은 30여 건에 달하며, 연루 금액은 140억 위안을 초과한다. 업종별로 보면 P2P와 사모펀드 분야에서 새로 발생한 사건이 20여 건으로, 관련 금액은 130억 위안 이상이며, P2P와 사모펀드 등 다수의 투자자를 끌어모으는 금융 분야가 여전히 불법자금모집 대응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
인민은행 선전시중심지부는 가상자산 거래소 및 불법 이자수익 외환거래 플랫폼에 대해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관할 지역 내 가상자산 거래장소와 ICO 플랫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다양한 모니터링 수단을 활용해 지속적인 감시를 실시하며, "조기 발견·조기 대응, 발견 즉시 처벌" 원칙을 고수하여 불법 가상자산 플랫폼을 정비하고, 동시에 불법 외환거래 플랫폼 정비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인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