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일보는 오늘 <우한에서 블록체인 관련 400여 개 기업이 사업 기회를 잡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백엔드 데이터 위조 문제를 보완할 수 있으며, 마오타이주(茅台酒) 위조 방지 코드가 위조되지 않도록 보장하고, 업그레이드 후 스캔을 통해 가짜 제품이 정품으로 변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지식재산권발전연맹 블록체인 전문위원회 주임 조웨이(赵伟)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블록체인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우한시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 수준은 베이징, 선전, 항저우 등 도시에 비해 아직 차이가 있지만, 현지 정부는 이미 국제적인 일류 블록체인 허브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인재 우위와 정부의 정책 지원 외에도 우한은 풍부한 블록체인 기술 응용 시나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우한에는 약 400개의 기업이 블록체인 사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 중 광gu(光谷) 지역에만 130여 개 이상의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자리잡고 있다. 티엔위정보(天喻信息), 티엔이차이진(天逸财金), 신동테크(芯动科技), 윈체크테크(云链科技), 위안체크테크(元链科技), 체인밸리블록체인(链谷区块链), 피왕소프트웨어(菲旺软件), 웨이베이윈추앙(微贝云创), 스마일테크(笑脸科技) 등 일련의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및 응용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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