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친화적 은행인 시그니처 뱅크(Signature Bank)는 미국 서부 해안 지역 사업 확장을 위해 신임 임원과 전문가 45명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임명된 주디 프레전(Judi Prejean)은 서부 해안 은행업무의 실행부사장으로서 해당 지역의 사업 성장과 지속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되며, 15개의 개인 고객 은행 팀을 포함한 45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시그니처 뱅크의 서부 해안 은행업무 팀은 총 19개 팀, 61명의 은행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암호화폐 친화적 은행인 시그니처 뱅크는 이전에 파이어블록스(Fireblocks) 네트워크 기반의 기업용 전자지급 통합 플랫폼 시그넷(Signet™)을 출시했으며, 디지털 자산의 이동, 보관 및 발행을 위한 안전한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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