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향후 장기간 동안 최고 수준의 핵사찰을 무기한으로 완전히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핵 문제의 정직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만일 이란이 이 조건에 동의하지 않으면 추가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비롯해 이란이 제시한 기타 중대한 양보를 고려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해상 봉쇄 조치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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