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23일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의 모니터링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한 거래자 주소가 S&P 500 지수(xyz:SP500)에 대한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을 개설하였다. 이 주소는 50배 전액 마진 레버리지를 활용해 평균 진입 가격 약 7,454.5달러에서 S&P 500 지수(SP500) 약 195만 6,000달러어치를 공매도하였다. 현재 이 공매도 포지션은 소폭 실현 손익이 발생 중이며, 청산 가격은 7,553달러이다. 또한 해당 주소는 30배 전액 마진 레버리지를 이용해 xyz:XYZ100에 대해 공매도 포지션을 개설하였는데, 평균 진입 가격은 약 30,295달러이며, 포지션 규모는 비교적 작아 33만 달러에 불과하며, 청산 가격은 32,601달러이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S&P 500 지수는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으며 조정 국면을 겪고 있으며, 시장은 중요한 전환점에 놓여 있다. 거觀적 측면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들이 잇따라 ‘호전적’ 신호를 발신함에 따라, 시장의 2024년 금리 인하 기대는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다. 또한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주요 IT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그동안 ‘AI 서사’로 인해 과도하게 높아졌던 기업 가치가 실제 실적 검증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