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6일 로이터 통신은 싱가포르 부총리 간 김용(Gan Kim Yong)이 올해 말까지 싱가포르 실물 금 시장 ‘로코 싱가포르(Loco Singapore)’를 위한 장외 금 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10월에는 외국 중앙은행 및 주권 기관을 대상으로 금 보유 고지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싱가포르의 금 거래 및 보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싱가포르 거래소(SGX)는 실물 인도 방식의 금 선물 계약 도입을 검토 중이다.
한편, 싱가포르 금융관리청(MAS)은 세제 혜택 프로그램 하에서 실물 귀금속에 투자하는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펀드 및 패밀리 오피스에 적용되는 5% 투자 상한액을 폐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