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 시간 6월 12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여러 주의 검찰총장들이 미국 오픈AI 연구소(OpenAI)를 대상으로 공동 조사를 개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인공지능 기업은 당일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받았으며, 이는 해당 기업의 다양한 사업 활동과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문서를 포함한다. 현재 OpenAI는 챗GPT 설계 결함으로 인해 사용자가 자살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는 혐의로 다수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일부 소장에서는 챗GPT의 설계가 ‘사용자 안전보다 사용자 참여도를 우선시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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