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0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란 관련 발언에서 “이란은 자국에 유리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지나치게 오랜 시간을 협상에 소비해 왔다. 이제 그들은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군사력은 이미 완전히 붕괴됐다. 해군과 공군을 비롯한 대부분의 군종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이란은 완전히 패배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란은 단지 빈말만 늘어놓을 뿐, 실제로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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