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3일 코인베이스(Coinbase) 창립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공동 설립한 장수 기술 스타트업 뉴리밋(NewLimit)이 4억 3,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유치해 기업 가치를 31억 달러로 평가받았다. 이번 펀딩은 피터 틸(Peter Thiel)이 설립한 펀드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가 주도했으며, 어브스트랙트 벤처스(Abstract Ventures), 클라인어 퍼킨스(Kleiner Perkins), NFDG, 엘리 릴리 벤처스(Eli Lilly Ventures), 발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등 기존 투자사들이 재참여했다. 또한, 스라이브 캐피털(Thrive Capital), 그린오익스(Greenoaks), 카이엇 캐피털(Quiet Capital) 등 신규 투자사들도 참여했다.
2021년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전 GV 파트너이자 생물공학자인 블레이크 바이어스(Blake Byers)와 줄기세포 생물학자 제이콥 킴멜(Jacob Kimmel)과 함께 1억 1,000만 달러를 출자해 샌프란시스코 남부에 뉴리밋을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