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일, 이른바 ‘신진 주식 거물’ 세레니티(Serenity)는 X 플랫폼에서 게시글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EWY가 지난 몇 달간 48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로 내재 변동성 확대와 방향성 ‘메모리 시장 롱 전략’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세레니티는 이란 사태로 인한 시장 불안 속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기업들이 견인하는 메모리 관련 업종에서 장기 롱 전략이 놀라운 수익을 창출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8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 될 것임을 예측할 수 있다면, 높은 변동성 환경에서도 해당 업종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유지하고 전략의 실현을 인내심 있게 기다리는 것이 효과적인 접근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 EWY는 한국 주식시장을 추종하는 ETF로, 주요 구성 종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한국의 대형 금융·제조·수출 기업들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