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일 이란 타스니무 통신사(Tasnim News Agency)는 이란이 잠재적 양해각서(MOU) 초안에 대한 새로운 수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미국 언론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기존 초안에 대한 추가 수정을 제안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초안 교환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란 측에서도 자체적으로 수정을 시도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모든 것이 최종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란의 기준은 우리 스스로 수용하는 초안이며, 트럼프가 수정안을 제시한다고 해서 이란이 그 수정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소식통은 “이란은 오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충분히 예측하고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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