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8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최대 주주 계열사인 웨허브(WeHub)가 플라이비트(Flybit) 운영사인 한국디지털거래소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 실물자산 거래플랫폼 ‘BDAN’을 가상자산 거래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웨허브는 한국디지털거래소 지분의 40%를, 최대 주주 양재석 씨는 25%를 각각 인수할 계획이며, 향후 증자를 통해 지배지분을 확보할 방침이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이번 조치를 통해 내부통제 및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기반으로 한 원화 거래 및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