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8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경찰은 15개월간의 수사 끝에 비트코인 52.3개(약 570만 호주달러, 약 410만 미국달러 상당)를 압 seizure했으며, 시드니 인글버른(Ingleburn) 지역에서 운영된 다크웹 마켓의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비트코인이 마약 및 무기 거래와 관련된 다크웹 불법 활동으로부터 유입된 자금이라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주 범죄 지휘부 사이버범죄 조사팀 ‘스트라이크 포스 안달루시아(Strike Force Andalusia)’가 주도했으며, 호주 역사상 규모가 가장 큰 다크웹 관련 암호화폐 압수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된다. 한편, 호주 금융정보분석원(AUSTRAC)은 최근 자국 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 및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자금세탁 방지(AML)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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