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7일 에다일리(Edaily)는 한국 재정부가 가상자산 과세 문제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재정부는 관련 세제를 내년 1월에 계획대로 시행할 예정이며, 국세청 고시를 준비 중이며 곧 입법 예고 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박수영 의원과 한국조세정책학회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재정부는 현재 구체적인 과세 지침을 마련 중이며, 이후 이를 대외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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