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7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 구조 관련 법안인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가 지난 한 달간 뚜렷한 공개 진전을 보이지 않았으며, 4월 내 돌파구를 마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 법안이 선거 이전에 통과되기를 원한다면, 5월 25일 ‘추모의 날(Memorial Day)’이 핵심적인 진전 시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시점을 지나면 국회의원들이 점차 선거 운동 기간으로 진입하게 되어 입법 일정이 더욱 촉박해질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상원 은행위원회가 관련 심의를 진행할지 여부조차 불분명하며, 스테이블코인 수익 문제를 비롯한 기타 미해결 사항 역시 공개적으로 해결되지 않았다. 설령 관련 분쟁이 해소된다 하더라도, 하원은 여전히 해당 법안에 대해 재차 표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