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6일 미국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 기자 만찬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 용의자가 캘리포니아주 출신 30세 남성임을 확인했다. (CCTV 국제시사)원문 링크즐겨찾기 추가소셜 미디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