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2일 뉴욕타임스는 소식통 2명의 말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코드 작성 소프트웨어 개발에 전념하는 급성장 인공지능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5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거래는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 중 하나를 준비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커서는 2022년 설립된 회사로, 지금까지 3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스페이스X는 이전에 커서가 스페이스X에 600억 달러에 커서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거나, 양사 협력 성과에 대해 100억 달러를 지불하는 선택권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김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