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9일 미국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날 인터뷰에서 “보안상 이유로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미-이란 재협상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특사 로버트 C. 위트코프와 제러드 쿠슈너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20일 저녁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4월 21일 개최 예정인 미-이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CCTV 국제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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