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8일 이란 이슬람 의회 의장인 무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Mohammad Bagher Qalibaf)는 이날 새벽 소셜미디어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시간 동안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게시한 7건의 성명은 모두 허위”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거짓말로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으며, 협상에서도 결코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칼리바프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계속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은 더 이상 개방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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