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7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이미 진정됐다”며 “나토(NATO) 측에서 우리를 도울지 여부를 묻는 전화를 걸어왔다. 나는 그들에게 ‘자신들의 선박을 석유로 가득 채우려는 목적 외에는 절대 간섭하지 말라’고 답했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그들은 전혀 쓸모가 없으며, 단순히 허세만 부리는 ‘종이 호랑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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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7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이미 진정됐다”며 “나토(NATO) 측에서 우리를 도울지 여부를 묻는 전화를 걸어왔다. 나는 그들에게 ‘자신들의 선박을 석유로 가득 채우려는 목적 외에는 절대 간섭하지 말라’고 답했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그들은 전혀 쓸모가 없으며, 단순히 허세만 부리는 ‘종이 호랑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금십)